사랑은
보라빛 향기가 흐르는 눈물 위에서
영롱하게 반짝이는 별과 같아.
화려한 향기가 내 혈관을 타고 흐르는
장미빛 추억속의
하얀 스카프의 사랑의 사람.
과거는 고독하고 현실은 죽고
환상은 살아있어
취하기위해서 한잔의 술에 입맞춘다해도
인생은
폐허의 껍질을 벗고
생명의 숨결로 날개를 펴는 나비와 같아.
그날의 사랑의 입맞춤을 난 영원히 못잊어.
나 그대의 그림자로
영원히 그대를 지킬수있다면…
내 생이 다하여
흰눈쌓인 낙엽을 밟으며 모두 떠나고
모든것이 파도처럼 그렇게 사라진다해도
장미빛 추억속의 하얀 스카프의 사랑의 사람은
내 영혼위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내 마음의 나라에 영원히 남는것.
Post Views: 56

댓글 남기기